뉴스&이벤트

2016/03/11

On March 1 & 2, Trevor and Kate delivered two half-day seminars for Social & Life Science, and Science & Technology researchers at Hokkaido University. 

Feedback was very positive and the sales team have proposed another series of seminars during the coming academic year. Thanks to Trevor, Kate, and Junya for traveling to Hokkaido during the sudden heavy snow!

2016/03/06

On March 6, Trevor and Julian led a seminar at the University of the Ryukyus. This was the second of a series of two seminars, with the first being held in February. The audience were very satisfied with the increase in hands-on activities. The sales team are currently negotiating a customized seminar series for this institution.

2016/03/04

On March 4, Trevor and Kate led a seminar at Keio University’s Hiyoshi campus. The response from the audience was very good, with many of them signing up to our regular promotional emailing list. Sales team are also in contact with the URA to discuss further seminars.

2016/03/01

27000여종의 학술 저널에서 매일같이 5000편 이상의 논문이 출판되고 있지만, 많은 학술 아티클들은 그들이 의도하는 청중들에게 닿아 영향력을 형성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전통적으로 학술 출판사들은 정기적으로 간행되는 인쇄된 저널들을 통해 타겟 청중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점점 인쇄저널을 읽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주로 온라인을 통해 정보들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출판사들은 전자배포를 최적화 하여 컨텐트 배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컨텐트 배포 전략, 말하자면 온라인 출판과 같은 것들을 통해서 더욱 시선을 끌 수는 있겠지만, 이는 몇몇 선택된 출판사들에게만 한정된 방법입니다. 다른 전략들, 예컨데 온라인 저널이용자 인터페이스를 향상시키고 오픈엑세스의 가능성을 증가시켜 좀 더 가시적으로 컨텐트를 홍보하고자 하지만 적절한 청중들이 적절한 컨텐트에 정확하게 딱 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2016/02/29

에단즈에서 영어논문작성과 관련된 워크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시간 남짓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 논문을 쓰시는데 있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자신감을 부여받으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날짜 : 2016년 4월 9일 토요일 오후 2:00 - 4:40 

대상 : 영어논문을 작성 중이신 분

장소 : 강남역 근처 (장소는 추후 이메일을 통해 공지)

신청 : korea@edanzediting.com 으로 신청 희망 주시면 참가신청서 보내드립니다. 

참가비 : 없음. / 선착순 30분 신청 받습니다. 

 

 

내용 : 영어논문의 올바른 작성 예, 실제 에디팅 사례를 보며 적절한 문장사용예에 대해 논의 합니다. 

-       IMRaD 논문구조의 논리적인 문장흐름구성방법과 작성순서가이드

-       각 섹션별 영문구성의 흔한 오류와 적절한 시제 사용법

-       에디터가 선호하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영문장구성방법

2016/02/26

연구를 위해 몇주를, 몇달을, 몇년을 (혹은 남은 평생 전부를) 보내고, 내 분야를 선도하는 저널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꿈에 그리던 저널에 논문이 채택되어 출판하였습니다. 그것으로 끝인가요? 아닙니다. 이제 정말이지 힘겹게 산고의 고통을 거쳐 태어난 나의 연구결과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것입니다. 아티클을 홍보하는 것은 학술 커뮤니티 내에서 나의 연구결과를 알리고 나의 인지도를 높여줍니다.

학술 커뮤니티 내에서만 하루에 5000 건 이상의 아티클이 출판되고 나의 논문이 눈에 띄게 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노력해야 합니다. 스스로 조금만 노력을 기울여도 전세계에 나의 연구결과를 알리고 쉽게 발견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컨텐트를 공유하기 위한 출판 정책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대부분의 출판사는 아티클이 개인적인 용도로 기관내 홍보를 위한 이메일링을 하거나 강의, 독서권장리스트에 올려지는 것은 허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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